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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밭
subject. 목표달성 능력(=하나의 습관)을 향상시키기 위한 자기관리 방법 육체노동자(주어진 일을 올바르게 할 수 있는 능력) → 지식노동자(목표달성능력) 성과를 올리는 인간형은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성과를 거둔 지식근로자들의 성향은 다양하다) → 그들은 모두 목표달성능력이 있을 뿐 지식근로자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익혀야 할 습관적인 능력 5가지 목표를 달성하는 지식근로자는 자신의 시간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안다. 그들은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시간이면, 그것이 아주 미미한 시간이라 하더라도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활용한다. 그들은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시간이면, 그것이 아주 미미한 시간이라 하더라도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활용한다. 목표를 달성하는 지식근로자는 활동의 초점을 외부 세계에 맞춘..
- 그것이 잘못이든 착오든 일단 생기고 나면 그것이 비록 작고 사소한 것일지라도 결과적으로 막대한 손실을 가져올 수 있다. - 시장경제의 길을 제대로 가려면 시스템의 변화를 꾀하는 것 외에도 국민들의 사고방식과 행동, 그리고 사회 전체의 수준을 더 끌어올려야 한다. - 효과적인 혁신도 처음 시작할 때에는 눈에 띄지 않을 수 있다. - 디테일이 가미되어야만 예술이라 할 수 있고, 디테일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표현력을 가진다. - 구겨진 이력서 한 장으로 인해 떨어진 지원자 - 베어링스 은행의 파산 with 닉 리슨 - 위기관리 디테일에 따라 기업의 존속이 결정된다. - 신발을 벗고 우주선에 오른 구소련의 우주비행사 가가린
[인사담당자 100명의 비밀녹취록_김도윤,제갈현열] 정리 노트 #공략집 사실, 수많은 인사담당자들의 인터뷰 자료는 인터넷만 클릭하면 누구라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무언가 이상했다. 그 이야기엔 너무 좋은 이야기, 너무 동화 같은 이야기들로 가득했다. 정말 이런 방식으로 사람을 뽑을 리가 없다. 내가 겪은 취업은, 우리들이 겪고 있는 취업은 그렇지 않았다. 인사담당자들을 직접 만나서 조금 많이 아플지언정 진짜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 Stage ZERO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니다, 시스템을 뽑는 것이다." 01_채용시장이 좁아진 이유는 경기의 흐름이 아니라 목적의 변화다. 질문을 바꿔라 '취업이란 무엇인가'→'채용이란 무엇인가' 취업이 힘들어진 이유는 채용의 목적이 변했기 때문이다. → 기업이 과거..
[자소서 바이블 2.0_면접왕이형] 정리 노트 #공략집 CHAPTER.1 서류 광탈하는 지원자의 특징 CHAPTER.2 더 많이, 더 빨리 지원할 수 있는 취업 준비 가이드 CHAPTER.3 면접관이 중요하게 보는 문항은 따로 있다 CHAPTER.4 지원 동기 쉽게 작성하기 CHAPTER.5 성장과정 / 성격의 장단점 CHAPTER.6 가장 많이 하는 자소서 실수 유형 자소서에 대한 이야기 앞으로 취업 준비는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상반기와 하반기를 대비하는 취업이 아니라 언제든 준비된 사람이 지원하는 형태로 말이다. ‘몰라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길이 없다고 생각하는 잘못된 믿음’이 가장 큰 걸림돌 사전에 기획과 준비가 필요한 부분이 있고, 경험 해석을 위한 관점과 솔루션이 필요한 것이 있다. 직무,산..
오늘은 근로하고 오니 힘이 빠져 책상에 앉기 힘들었지만 막상 스터디 약속으로 앉으니까 술술 머리가 돌아갔다. 1. 좋아하는 언니와 서로의 신뢰를 기반으로 1년 가까이 진행한 자유 스터디로 오늘도 책상에 앉게 해준 힘이 감사하다. 컨셉 보충 발표를 앞둔 졸작수업이 다가오면서 막막함은 이미 나의 베스트 프렌드가 되었다. 며칠에 걸쳐 내용 정리를 차츰차츰 해가고 있었는데 오늘 피피티의 마무리 작업을 하면서 잘 포장이 되었다. 2.정리하는 것,맥락이 가장 신경쓰는 부분이었는데 이런 정리 능력이 피피티 제작실력과 함께 속도가 상승된 것을 느낌에 감사하다. 거의 2/3 정도 마무리 했을 때 그만하고 내일 오전에 하려고 했는데 태중님의 스트레이트 작업 방식과 피터 드러커의 의 가르침이 생각나 쉬고 싶은 것을 참고 그..
지식근로자에게 생산성이란 올바른 일을 수행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그것이 곧 목표달성 능력이다. >성과를 이루는 인간형
조교수님 수업 때 이름을 알게된 소설. 으로 책을 냈으나 판매가 부진했고 제목을 라고 바꾸자 잘 팔렸다는 이야기였다. 독자가 끌리는 제목은 그 시대를 반영한다고 한다. 당연히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위로의 문구가 제목인 책이 끌리는거겠지만 구체적인 사례여서 그런가? 엄청나게 읽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다. 내가 읽은 첫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인 도 재미있게 읽었고 말이다. 작가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다른 사회,경제책에서 엄청나게 소설을 써낸다는 이야기. 라이프스타일에 대해서였다. 이 작가의 책이 더욱 궁금했다. 또한 노르웨이의 숲과 상실의 시대라는 제목에서 연관성을 찾기 어려워 특히 이 책이 더 궁금했다. 교수님이 요즘은 다시 이 잘 팔리는데 그 이유를 여쭤보셨다. 나는 무라카미 하루키가 인기를 끌고 그..
벚꽃을 다 쓸어버린 봄비가 내린 날. 이런 날씨에 외출하지 않아도 되어 운이 좋다고 생각하다가도,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에 기분이 좋아져 이 날씨에게 미안해지곤 한다. 맛있는 것을 잔뜩 먹어 죄책감이 들다가도, 책상에 앉아 미루던 자소서 공부에 양극의 감정을 갖는다. 그리고 다시 책 속. 꿉꿉한 날씨에 급하게 청소한 선풍기는 창문 너머 비바람을 불러오고 가사를 몰라 선율만 들려오는 팝송은 분위기를 달구어 그 역할을 잘 하고 있다. 지금 읽고 있는 책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 독서의 의미와 무게는 풀릴 듯 풀리지 않는다. 일단 내가 느끼고 있는 현재는 도피일까 인간에 대한 마치 우주같은 미제에 압도당함일까 잔잔한 행복일까? 지금 이 순간이 행복이라고 확신하지는 못하더라도 잃지 않고 싶은 것임은 확..
건조한 촉감을 느끼며 문장을 읽어내려가다가도 아름답게 맺어지는 열매같은 문장들을 만나다가도 어둡고 공허하고 질퍽한 문장들을 읽어내려간다. 나열된 팔코너에서 말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추측이 가지 않았다. 아리송한 마음으로 끝장을 넘어가 '인간'이라는 단어를 보자 무언가 사르르 녹아내린다. '얼핏 생각하면 형제를 살해한 마약중독자의 이야기가 과연 미국인과 가족 그리고 결혼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줄 수 있을지 의아하지만 팔코너는 이것을 그리 어렵지 않게 이루어내고 있으며, 더불어 미국이 인간의 가장 원초적이고 음란한 충동에 봉사하는 장이 되어버렸다는 비애감과 일그러진 도덕적 관십을 휼륭히 포착해내고 있다. 1975년에 처음 출판됐음에도 결코 오래된 느김을 주지 않는 이 소설은 마치 작가가 깊이 숨을 들어마..
광고인으로써 빅데이터 시대에 어떻게 대응해야할까 ➜ 데이터를 보는 시각의 대전환이 필요하다 데이터를 보는 프레임이 작은 분석 단위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넓고 큰 관점으로 바뀌어야 한다. 단선적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결과를 도출하여 논리적인 방향성을 설정하는 데이터 중심의 결합이 아니라 데이터와 크리에이티브가 생명체처럼 하나가 되어 크리에이티브에 녹아들어야 한다. = 데이터 인스파이어드 크리에이티비티 데이터 인스파이어드 크리에이티비티: 데이터가 영감을 주는 촉매제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 현재 대세인 데이터 드리븐 크리에이티비티 ➩ 광고 회피나 부정적 반응들과 같은 크리레이티브 본연의 가치를 거스르는 역효과 등장 (ex.알고리즘 추천에 대한 피로감) 데이터는 기본적인 전략과 평가뿐 아니..
5천만 미디어 시대,개인이 다 미디어고 브랜드다. '판다'는 것은 지금 세상을 통과하고 있는 우리 모두의 고민이다. 이 책은 단지 제품을 만들어 파는 기업인과 마케터를 위한 것만은 아니다. '나'라는 브랜드로 소통하려는 모든 개인, 내 가치를 더 끌어올리고 알리고 싶은 모든 이에게 작지만 강한 인사이트가 되기를 바란다. ⟿ 마케팅의 진화 1960 : 마케팅 분야에서 최초로 '전략'이라는 단어를 쓰기 시작함 STP 개념 등장. 시장을 동질적 집단으로 나누어 보고(Segmentation), 핵심적으로 집중해야할 집단을 선택하고(Targeting), 그들이 동감할 가치로 내 브랜드를 인지시켜(Positioning) 이들을 실제 구매의 영역으로 끌어들여야 한다. 1990: 브랜드 자산에 대한 인식이 생김. 매출..
아웃풋이 아닌 프로세스를 파는 새로운 가치 전략 물건이 좋다고 잘 팔리는 시대는 지났다. ➜ 빠른 정보화 시대에 제품의 기능은 금세 엇비슷해진다. ➜ 가격경쟁력에서 밀리게 된다. ➜ 완성품으로는 차별성을 확보하기 어려운 시대 ➜ 제품이 완성되는 프로세스가 핵심이다. 프로세스 이코노미의 장점 1. 아웃풋이 완성되기 전부터 돈을 벌 수 있다. 2. 외로움을 해소할 수 있다. 3. 충성도가 높은 팬을 확보할 수 있다. 프로세스이코노미는 어떤 형태로든지 우리 삶 속에 이미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욕망하는 세대 & 욕망하지 않는 세대 욕망하는 세대: 결핍이 많은 환경에서 성장 욕망하지 않는 세대: 30대 이하의 이 세대는 물질적인 결핍을 경험해본 적이 없음 (가전제품,휴대폰,컴퓨터,양질의 문화생활) 미국의 심리학..
에밀 싱클레어와 데미안 나는 내 속에서 스스로 솟아나는 것, 바로 그것을 살아보려 했다. 그것이 왜 그토록 어려웠을까? 모두가 똑같은 협곡, 저 깊은 심연에서 내던져진 주사위들이어도, 저마다 자신만의 목표를 향해 날아가려고 치열하게 노력한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를 이해할 수는 있지만, 오직 자기 자신에 대해서만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그때의 추억들이 온갖 풍경과 향기로 진하게 밀려들어 마음을 슬픔과 기쁨의 전율로 뒤흔든다. 그곳에는 두 세계가 얽혀 있었다. 세계의 양쪽 끝에서부터 나온 밤과 낮이. 작품해설 _ 이순학 은 세계대전 이후 현대 독일 문학에서 '전쟁'과 '개인'의 관계를 치밀하게 제시한 선구적 작품이다. 세계대전 이후 황폐해진 유럽에서, 무조건 아무 이유도 없이 자신을 희생하고 파괴해야 하는..
에스트라공과 블라디미르 포조와 럭키 그리고 고도 사뮈엘 베케트의 이야기 1. 언어에 대해서 그는 아일랜드인으로 영어,프랑스어로 번갈아가며 작품을 쓰면서 자신의 작품들을 영어에서 프랑스어로, 프랑스어에서 영어로 직접 번역했다. 이처럼 두 가지 언어로 작품 활동을 한 것은 그의 뛰어난 언어 능력에서 비롯한 것이지만 그는 그 이유를 이라고 말했다. 이 말은 그의 작품 세계와 관련하여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즉 그는 작중 인물들이 구사하는 말들이 국경과 특정 언어의 뉘양스를 뛰어넘어 이야기이기를 의도하고 있는 것이다. 모국어란 그 말을 쓰는 인간과 합치되어 너무나 친근하면서도 동시에 알 수 없는 말이다. 그러므로 그는 타국어로 쓰거나 번역하는 가운데 모국어의 고정된 첫번째 의미에서..
"내가 아무리 망했다 한들 다시 일어서서 한 발 내딛는 걸 못 할까" 무엇을 할지보다 무엇을 안 할지를 고민하는 편이 더 이롭다. 그래서 나는 만족할 수준의 부를 이루기 전까지는 평소에 즐기던 걸 끊겠다고 결심했다. 부자들 중에는 자기 부를 통로로 삼아 타인에게 부의 길을 열어주려는,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개인적인 욕심만 많고 눈에 생기가 없으며 삶에 대한 의지가 없는 사람에게 부의 노하우를 전하지는 않는다. 인간의 욕망이란 표정, 말투, 몸짓 등으로 어떻게든 표현된다. 그래서 인생의 진정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은 단번에 사람을 알아보고 그의 길을 열어줄지 말지를 결정한다. 귀인을 만나 운을 끌어당기고 싶다면 위기를 바라보는 태도와 각오를 고쳐야 한다. 웰씽킹의 진정한 힘은..
문제의 시작은 복잡성이다. 어느 한 사람의 머리로는 토스터 하나도 제대로 이해하기 힘든,실타래처럼 얽히고 설킨 복잡한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풀어가야할까? 풀리기는 할 것인가? 세계는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여 그 안에 존재하는 문제들 또한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한다. 그 중 어떠한 문제들은 악화되지만 일부는 기적처럼 해결이 된다. 세상을 관찰하다보면 우리는 생각보다 문제들이 서로 닮아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은 수많은 문제들의 공통점과 패턴에 주목한다. 그리고 문제가 해결되는 기적을 좀더 자주 일으킬 방법이 없는지를 다룬다. 0. 우리는 실패의 역사에 주목해야 한다. 우리에게 친숙한 튀어 오르는 디자인의 실용적인 토스터가 등장하기까지는 수십 년이 더 걸렸고 그때까지 수많은 제조사가 사업을 접거나 ..
1. 혼란 Y2K 종말론이라고 들어보았는가? 1990년대에서 2000년대로 넘어갈 때 컴퓨터가 인식하지 못해 발생할 오류로 인해 재앙이 온다는 것이었다. 지금으로서는 터무니없는 가설이며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 또한 우리는 알고 있다. 하지만 당시 공공부문에서는 37만 명과 의료진들이 대기 중이었으며 각종 마트에서는 사재기가 일어나 집마다 7~10일 분량의 생필품을 사기도 했다. 22년이 흐른 2023년, Y2K 종말론을 비웃는 지금의 시점에서는 지구종말론이 없을까? 그렇지도 않다. 인류의 역사에는 종말론은 여전히 존재한다. 미래에도 그럴 것이다. 모든 시대의 인류는 각각의 시대에 본인들이 지구의 낭떠러지에 서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머릿속이 만들어낸 낭떠러지에 서서 종말론을 이야기한다. 종말론은 극단..
요즘 바쁘지만 즐겁게 일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나모리가즈오의 라는 책에서 인상 깊었고 저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는 부분을 잇님들과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1.노동의 의미는 자기가 맡은 일을 달성하고 실적을 내는 것뿐만 아니라 개인의 내면을 완성하는 과정이다. 2.일하는 것은 우리의 내면을 단단하게 하고, 마음을 갈고 닦으며, 삶에서 가장 가치있는 것을 손에 넣기 위한 행위다. 전 현재나 그에 따른 결과 또한 미래와 같은 것들을 쉽게 재고 판단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쓸모가 있다!없다!같은 것들ㅇㅇ) 대단한 이유가 있어야 할 것 같고 결과가 따라야 할 것 같지만 사실 모든 일이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지만 항상 즐겁고 열정적일 수는 없어요 어떤 행위나 노동을 끝난 후..
1일차 (23.01.04) -생활코딩 웹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생활코딩 WEB1-HTML & INTERNET ⤳상하언니와 스터디하면서 유현이가 추천한 생활코딩 사이트로 처음 유투브 강의를 들었다. 윤서는 책으로 공부하지말라고 추천. 생활코딩 강의는 코딩공부에 앞서 웹의 기본 개념부터 이해시켜줘서 재밌다. 아직은 세계관같은 시작 도입부 느낌. 이 강의를 많이 들어보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코딩 공부에 있어서 큰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다. 재밌다! 2일차 (23.01.05) -생활코딩 WEB1-HTML & INTERNET 구버전 -생활코딩 WEB1-HTML & INTERNET 신버전 ⤳ 승은이와 약속 후 집에 와서 공부. 웹에 대한 이해..웹서버나 클라이언트 등등에 대해 익숙해지기 시작하면서 깔라는 프로그램들을..
1. 두 달이면 미루는 습관을 고친다 -새로운 습관을 형성하는 데에는 18일에서 254일 사이의 기간이 소요되며, 평균적으로는 66일 정도 걸린다. 2. '일단 해!'라는 말은 전혀 도움이 안 된다 -이 접근법은 미루기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 주기는커녕 당신이 지닌 문제의 감정적 근원을 무시한다. 3.시간 관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결국 미루기를 극복하려면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한 감정적인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한다. 4.과학의 도움을 활용하자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원한다면 해당하는 심리적 문제의 원인을 해결할 수 있다고 증명된 접근법을 택해라. 5.근본적 원인에 집중하자 -대부분의 문제는 해결에 앞서 문제의 근원을 파악하는 일이 선행되어야 한다. -습관을 유발한 기본적인 원인을 알면 유효한 ..
1단계: 주제 개관하기 Q. 주제가 무엇인가? Q. 주제가 얼마나 광범위한가? Q. 해당 주제의 공부를 어디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적절한가? -선택한 주제에 관련하여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파악하고 공부할 기반을 마련 2단계: 주제 범위 좁히기 -몇 주에서 한 달 정도 공부하면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주제를 좁히기 -현실적이고 달성하기 쉬운, 집중적인 학습을 위한 단계 3단계: 성공 정의하기 -목표 달성 여부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객관적이고 측정 가능한 성공의 요건 -' ~다면, 나는 ~에 대해 충분히 아는 것이다.' ex. 이탈리아 피렌체에 있는 우피치 미술관에서 투어 가이드처럼 미술품을 막힘없이 설명할 수 있다면, 나는 이탈리아의 르네상스 미술에 대해 충분히 아는 것이다. 4단계: 자료..
독서 인구는 주는데, 신간은 느는 사회[2030세상/김소라] 내 친구 A는 취미라고 하기엔 상당히 열심히 글쓰기에 열중한다. 종종 자신의 에세이를 모아 독립 출판물을 만들기도 한다. A는 며칠 전 두 번째 책을 내고 나에게도 한 권 선물로… www.donga.com
벤저민 프랭클린 레오나르도 다빈치 르네 데카르트 일론 머스크 플라톤 아이작 뉴턴 갈릴레오 미켈란젤로 이르키메데스 찰스다윈 . .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무엇일까? 바로 그들 모두 '폴리매스'라는 것이다.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이 단어는 '많이 배웠다'라는 뜻으로, 폴리매스는 자기 전문 분야에 대해서만 잘 아는 것이 아니라 여러 분야와 주제에 대해 두루 잘 안다. 다양한 학문에 능통할 뿐만 아니라, 학문을 구분하는 경계를 거침없이 넘나들고, 인간 본연의 탐구 정신을 발휘해야 하는 분야에서 그 활약이 두드러진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안타깝게도 학문을 칼로 두부 자르듯 딱 잘라 구분할 수 있다는 그릇된 사회적 통념에 집착한다. 하지만 정말로 어학적, 예체능적 재능이 뛰어난 부류와 수학적, 과학적 재능이 뛰어..
요즘 놀이라는 말이 입에 붙었다. 뭐만 하면 놀이라고 말을 붙인다. 출근하는 것은 출근놀이 줄여서 출놀 퇴근하는 것은 퇴근놀이 줄여서 퇴놀 청소하는 것은 청소놀이 줄여서 청놀 회의하는 것은 회의놀이 줄여서 회놀 카톡하는 것은 카톡놀이 줄여서 카놀 . . 끝도 없다. 그렇게 놀이중독이 되어버린 (-놀이 라는 말장난에 재미가 들린) 나의 눈에 띈 책의 제목이 있다 바로 일놀놀일! 책 제목을 보기만 했을 뿐인데 보석상자를 발견한 것 처럼 기뻤다. 놀 때는 놀고 일할 때는 일하는 철저한 구분 즉 워라벨을 소망하는 이 시대에서 일놀놀일! 일하듯이 놀고, 놀듯이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라니 워라벨을 지키지 않는 제목에 끌려 빠르게 읽어내렸다. 작가들에게 일은 돈을 버는 수단을 넘어서 '나'라는 사람을 만들어주는 모든..
2006년 8월, 국제천문연맹은 발표했다 명왕성은 더이상 행성이 아니라고 말이다 그것을 앞으로 왜소행성으로 분류하기로 했다며 134340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붙여주었다 누군가는 명왕성이 퇴출되었다고 말하며 섭섭해한다 새로운 이름이 차갑다며 명왕성의 개명에 슬퍼한다 또 다른 누군가는 이 현상이 의미가 크거나 비극적인 일이 아니라고 말한다 다만 우리가 부르는 이름이 바뀌었을 뿐 명왕성은 항상 그 자리에 있으며 신경쓰지 않는다고 말이다 사실상 후자의 말이 맞다. 134340은 우리가 발견한 소행성들에 붙이는 일련번호일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서운함을 느끼는 심장을 갖고있다. 대기 중의 수증기가 너무 차가워져서 내리게 되는 얼음의 결정체일뿐인데 그게 인간이 마음대로 정한 365일 1년의 두번째 겨울에 처음..
배달의 민족에서 진행하는 콘테스트인 '배민리뷰챔피언십'를 홍보하고 참여를 독려하는 광고다. IMC기획서들을 많이 살펴보고 써본 경험에서는 항상 브랜드 광고 컨셉과 IMC들이 이어지는 것이 가장 큰 고민거리였던 것 같다. 컨셉과 연결을 아예 안하는 기획서도 있고 완벽하게 연결하는 기획서도 있지만 결국 컨셉에 집착하다보면 끼워맞추기식이나 한계를 느낀다. 그래서 이런 실제 집행되는 광고를 보면 대학생들의 IMC기획서와 실무는 정말 다른 것 같다. 광고를 영상광고와 그 외 광고로 분류한다면 보통 영상은 독보적인 컨셉을 가진 기둥같은 집행광고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영상으로 확실한 컨셉과 메세지를 전달하고 sns와 같은 owned media나 옥외광고로 부차적인 캠페인을 진행하고 홍보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것이 ..
✏️ 유투브 워크 어워즈 CASE STUDY ✏️ 정말 보는 내내 감탄이 나오고 웃음이 나오는 광고다. 치킨엔 맥주같은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쌍둥이 제품관계도 있지만 어떤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제품관계도 있다. 사실 모든 제품들이나 서비스가 그런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닌데 그런 관계가 있는 제품이라면 그 기회를 놓치면 안된다는 것을 느낀 테라의 광고. 병따개에 대한 이야기를 방대하게 하다가도 갑자기 뜬금없이 나오는 테라맥주의 강점을 보여준다. 하지만 그 강점을 소비자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한 병따개라는 것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두마리의 토끼를 잡는 촘촘한 스토리가 재치있어 웃음이 나왔던 것 같다. 테라가 만든 병따개로 이 영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실제 소비자들에게 전달되고 콘텐츠가 될 것을..
✏️ 유투브 워크 어워즈 CASE STUDY ✏️ 살짝 B급 유머스러운 재치를 담은 광고 사실 광고만 봤을 때는 큰 크리에이티브를 느끼지 못했는데 유투브 어워즈 케이스스터디를 보고나니 확 정리가 되는 기분이다. 뭔가 신규 사업에 대한 접근으로 보니 흥미로웠다. 차를 고치거나 관리하는 어플은 나도 들어본 적이 없었다. 카닥은 경쟁사대비 카닥만의 서비스를 강조하기 보다는 차 관련 견적을 낼 수 있는 어플을 최초로 다운받는 소비자의 마음을 타겟팅한 것 같다.
✏️ 유투브 워크 어워즈 CASE STU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