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밭

데이터 브랜딩 본문

책BOOK

데이터 브랜딩

GONZI 2023. 3. 5. 20:49

광고인으로써 빅데이터 시대에 어떻게 대응해야할까

데이터를 보는 시각의 대전환이 필요하다

    데이터를 보는 프레임이 작은 분석 단위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넓고 큰 관점으로 바뀌어야 한다.

    단선적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결과를 도출하여 논리적인 방향성을 설정하는 데이터 중심의 결합이 아니라 

    데이터와 크리에이티브가 생명체처럼 하나가 되어 크리에이티브에 녹아들어야 한다. = 데이터 인스파이어드 크리에이티비티

    데이터 인스파이어드 크리에이티비티: 데이터가 영감을 주는 촉매제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 

    현재 대세인 데이터 드리븐 크리에이티비티 ➩ 광고 회피나 부정적 반응들과 같은 크리레이티브 본연의 가치를 거스르는 역효과 등장

                                                                       (ex.알고리즘 추천에 대한 피로감)

   데이터는 기본적인 전략과 평가뿐 아니라 크리에이티브 콘셉트, 콘텍스트 플래닝과 같은 캠페인의 모든 과정에서 영향력을 발휘해야 한다.

데이터에 근거하는 '데이터 드리븐'이 아닌 데이터를 스토리텔링하는 '데이터텔링'을 해야한다.

    데이터텔링: 데이터에서 중요한 부분을 추려 내고 이를 해석해 의미를 전달하는 것

                       숫자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한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능력

                       데이터에서 가치를 추출해 내고 시각화해서 커뮤니케이션하는 모든 과정 

   데이터와 인사이트, 그 중간 지점에 바로 '스토리'가 있다. 

   데이터 스토리텔링의 핵심은 데이터의 점들을 잇는 것이다.

 

    …  스토리휠

   ❶ Why

       목적:데이터 분석의 목적과 목표는 무엇인가?

   ❷ Who & What & How

       캐릭터: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주인공과 사건은 무엇인가?

   ❸ So What?

       아하!포인트:스토리를 매력적이고 흥미진진하게 만들 아이디어는 무엇인가?

 

"왜"라는 질문을 통해 스토리는,

데이터에서 강한 인상으로,

분석에서 공감으로,

결과의 해석에서 흥미진진한 인사이트의 발견으로,

견론의 제시에서 변화의 동기 부여로,

전환시키는 촉매제 역할을 합니다.

 

제품의 시대 ➩ 소비자 지향의 시대 ➩ 가치 주도의 시대 (with 진정성)

 

브랜드 아이디얼 Brand Ideal

브랜드 안에 내재된 위대함 + 세상에 대한 세계관 =>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겠다는 목표 

"우리 브랜드가 세상의 진보를 위해 무엇을 기여할 수 있는가?"

"어떻게 하면 우리 브랜드가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IMC 재조명

한때 IMC에 현혹되어 모든 매체에서 "하나의 목소리"를 내야 하는 것처럼 떠들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똑같은 이야기와 똑같은 모습으로 하나의 차원만을 보여주려 했습니다.

일관성이 브랜드를 통제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는 있지만, 경직되고 단조로운 인식을 형성하는 단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일관성만을 강조하면, 역동성과 다양성을 잃고 새로움을 추구하는 자유가 사라집니다.

반면, 위대한 브랜드는 일관성에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들은 사람처럼 진실과 진심에 집중하고 '진정성'을 목표로 둡니다.

'진정성'을 가진 기업은 다양성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오직 거짓을 이야기하는 자만이 일관성에 신경을 쓰죠.

본인이 하는 말에 하나하나 연연하고 비교해가며 어디 틀린 곳이 없는지 집요하게 따집니다.

하지만 진정성을 가졌다면, 더 큰 목표에 집중하고 맥락과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혁신 패러다임#1. 정체성 → 동태성

브랜드 혁신 패러다임#2. 메시지,이미지 → 실체,경험

브랜드 혁신 패러다임#3. 기술 혁신 → 라이프 스타일 혁신

 

원칙 유지 → 역동적 변화

일관성 → 유연성

이미지 제안 → 실체의 경험

일방적인 광고 → 총체적 문화와 라이프스타일

 

➜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할 건데? 

➜ 그 중심에는 바로 '콘텍스트'가 있다.

    콘텍스트: 시간과 공간,채널,인터페이스,플랫폼을 넘어서는 개념으로

                   모든 콘텍스트는 물리적인 환경을 뛰어넘어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사회적, 문화적 맥락을 포괄해야 한다.

➜ 견론은>>>>>>> 콘텍스트 플랫폼 <<<<<<< 이다.

 

책의 조각들 

"기술이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을 결정한다."_니콜라스 카

"미래를 예측하는 최선의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_앨런 케이

"데이터가 많아지면 불필요한 소음의 양도 늘어난다. 신호에서 소음을 제거해 의미를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_네이트 실버

"눈이 보는 것은 그저 마음이 이해하려고 준비해 놓은 것이다."_앙리 베르그송

"다르기를 바라면서 항상 같은 일을 반복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_아인슈타인

"창의력은 연결하는 능력이다"_스티븐 잡스

"최적화에만 초점을 맞춘 데이터 드리븐은 위대한 크리에이티브를 망칠 수 있다."_톰 피시번

"역사를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가장 큰 교훈은 사람들이 역사를 통해 그다지 많이 배우지 않는다는 것이다."_조지 버나드 쇼

"당신의 비즈니스에서 10년 후에도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에 집중하라."_제프 베조스

"충분히 좋은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_제이 샤이엇

"살아남는 것은 가장 강한 종, 가장 똑똑한 종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다."_찰스 로버트 다윈

"변화를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거기에 뛰어들어 함께 움직이고 함께 춤추는 것이다."_앨런 왓츠

 

'책B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르웨이의 숲  (0) 2023.04.10
팔코너  (0) 2023.03.28
지금 팔리는 것들의 비밀  (0) 2023.03.05
프로세스이코노미  (0) 2023.03.05
데미안  (0) 2023.02.22
Comments